이야기 책장
이솝우화, 읽어주는 TV
5인의 과학자
콩이는 무엇이 될까?
예준이와 자동차친구들
한국역사 시간여행
※ 책장의 책은 크리에이터들이 계속 채워갑니다.
페이저북스의 시리즈
책장의 분류 체계이자, 우리가 지키는 책의 문법입니다.
사람을 다시 기억하다 — 가족앨범이 아니라, 한 사람의 책
평범한 하루하루가 통째로 그림책이 되다
고전을 다시 상상하다 —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동화·클래식
위인을 다시 만나다 — 아이가 진행하는 인터뷰
여행의 기록이 매거진이 되다
지식의 세계로 떠나는 선행학습 입문 탐험
독자의 책장
"아이 선물로 이만한 게 없어요. 이름이 표지에 박히니 조카가 자기 책이라고 꼭 안고 다녀요. 생일마다 한 권씩 선물하려고요."
"영어와 한글이 나란히 있어서 아이가 그림을 보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읽어요. 교재가 아니라 '내 책'이라 스스로 더 파고듭니다."
"싱가포르 사진 수백 장이 잡지 한 권이 됐어요. 여행이 끝나도 끝나지 않은 기분입니다. 다음 여행도 벌써 기대돼요."
"어차피 읽어야 할 필독도서들로 구성돼 있어 뭘 골라줘야 하나 고민이 사라졌어요. 목록만 보고도 안심하고 주문합니다."
"한 권씩 늘다 보니 어느새 우리 집 서재가 '우리 가족의 책'으로 채워졌어요. 아이가 커가는 기록이 책장에 그대로 쌓입니다."
"역사를 싫어하던 아들이 자기가 주인공인 적벽대전을 세 번 읽었어요. 다음 권 언제 나오냐고 매일 조릅니다."
만드는 법 — 세 걸음
사진이 있는 곳을 알려주세요
휴대폰이든 컴퓨터 폴더든, 흩어진 그대로. 정리는 뚝딱의 일입니다.
고르고, 한 줄만 보태세요
자동으로 짜인 책을 넘겨 보며 사진을 바꾸고 문장을 다듬습니다.
책으로 받으세요
전 페이지 확인 후 주문. 원본 사진은 이때 처음 전송됩니다.
책이 되기까지
만드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 완성된 파일이 실제 하드커버 책이 되어 도착합니다.
뚝딱·치즈에서 책을 완성하고 전체를 확인합니다.
[인쇄/PDF] 버튼으로 완성본을 PDF로 저장합니다.
각 화면 오른쪽 아래 📮 주문 접수 안내를 눌러 PDF를 보내주세요.
하드커버로 인쇄해 보내드립니다. 39,000원~ (배송비 별도)
책 한 권에는 정성과 시간이 듭니다.
그래서 '뚝딱'이 태어났습니다
한 권 한 권 손으로 만들던 페이저북스의 책들 — 그 구성과 문법을 틀로 만들어, 누구의 사진으로든 같은 완성도의 책이 뚝딱 나옵니다.
날짜와 장면으로 사진을 묶고, 겹치는 컷은 걸러내고, 책의 흐름으로 배열합니다.
사진마다 그날의 문장이 함께 놓입니다. 우리 집 말투와 취향을 알려주면 문장이 그렇게 바뀝니다.
고르고, 다듬고, 주문하면 끝. 전 페이지를 확인한 뒤에만 결제합니다.